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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규 목자 – 짧은 묵상

짧은 묵상 <시편 33:1-22> 주님을 생각하며 기뻐하고 찬양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찬양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기뻐하기보다 나의 일을 생각하면서 기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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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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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희 목녀 – 짧은 묵상

본문에 나오는 하나님은 무섭습니다. 우리가 자연재해를 만나면 두려워하는데 하나님은 목소리로 산을 뛰게하시고 광야를 뒤흔드시고 우거진숲을 벌거숭이로 홍수를 정복하십니다. 하지만 본문 마지막절에 이런 하나님을 따르는 백성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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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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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에스더 목녀 – 짧은 묵상

<짧은묵상(201016) 시26.1-12> 완전함에 행하리이다. God Alone is our Judge.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새상이 끝날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판단하실지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속에 poet 는 하나님의길을 신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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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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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웅 목자 – 짧은 묵상

고전 13:1~13 시편 24 1~10 어제에 이어 오늘역시 마음에 찔림이 있는 말씀입니다. 요즈음 바빠진 일과에 한가지 축복이 추가되어 더욱더 힘겹게 느껴지는 삶가운데 하나님과는 더욱 멀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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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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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규 목자 – 짧은 묵상

짧은 묵상 <고린도후서 12장 14-21절>바울은 아마도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바울의 오는 것이 폐를 끼치는 일이라는 말을 들었나 봅니다. 그래서 바울은 어떻게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재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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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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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홍 목자 – 짧은 묵상

고린도후서11:1-15 바울이 좀 어리석은 말을 하더라도 용납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오늘 말씀을 시작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누군가 날 위해서 기도하며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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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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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미 목자 – 짧은 묵상

고후 10:1-18 모든 귄위위의 권위자,높임을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을 높여드리며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보지 못하고 겉모양으로 판단했습니다.주님께서 내게 주신 권위는 남을 세우라고 주신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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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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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사모 – 짧은 묵상

고린도후서 9장 1-15절말씀 1-5바울은 디도와 두명의 다른 형제를 고린도교회에 먼저 보낸 이유를 예루살렘교회를 돕기위한 구제헌금을 선물이 되도록 미리 준비케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6-15이런 헌금을 기쁜마음으로 준비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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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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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광 목자 – 짧은 묵상

짧은묵상 ( 창 49:29-50:14) 파란 민장한 야곱의 인생이 마칩니다. 아들들에게 자기가 묻칠곳 헤브론을 말합니다. 아브라함이 묻힌곳, 사라, 이삭 이제 야곱 3대 묻힐곳...평범한 사람이 한나라의 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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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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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훈 목자 – 짧은 묵상

짧은묵상 창49:13-28 요즘은 일이 바빠져서 일만하는데 그나마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것 같고 다른것에도 마음을 주지 못하고 있었다. 마음이 마르고 황폐해진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다 내려놓고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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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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