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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704)살전3:1-13

새벽 4시부터 픽업이 시작되어서 7명의 목자목녀들이 목자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서 골드코스트로 갔습니다. 가벼운 짐으로 가면서 즐거워하는 뒷모습을 보면서 아름다운 동행이 생각났습니다. 동행에는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보다 누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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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703)살전2:13-20

데살로니가교회는 배운대로 본대로 순종한 교회였습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고난과 모욕을 받은 것을 듣고 본 그들도 복음으로 인해서 고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교회를 향해서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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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702)살전2:1-12

바울이 교회를 섬기는 기준이 두가지있습니다. 성도들을 대할때 엄마와 같이 유순하게...입니다. 엄마는 고함을 잘 지릅니다(?). 사사건건 개입합니다. 세심하게 챙겨줍니다. 그것도 미리...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렇게 야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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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701)살전1:1-10

오늘주터 데살로니가전후서를 묵상하네요. 2천년전에 생긴 교회, 3주간만에 바울의 편지의 주인공으로 세워진 교회, 핍박과 고난이 있던 교회, 재림과 부활에 대한 말씀을 들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확신과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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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626)시123

웰링턴이라는 도시가 참 조용합니다. 육지로 바다가 둘러싸여있어서 바닷가도시이지만, 그 바다는 참 잔잔합니다. 육지가 방파제역할을 하니까요. 여기도 캔버라와 같은 행정도시입니다. 수도이니까요. 그러니, 공무원들이 많고, 일상의 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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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625)히13:1-17

히브리서기자가 마지막으로 그리스도인들에게 당부하는 말씀들을 간곡히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도 역시 다른 사족과 같은 설명이 아니라, 말씀앞에 그대로 순종으로 가는 것만으도 충분한 말씀들입니다. 그렇지만,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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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627)시123

웰링턴이라는 도시가 참 조용합니다. 육지로 바다가 둘러싸여있어서 바닷가도시이지만, 그 바다는 참 잔잔합니다. 육지가 방파제역할을 하니까요. 여기도 캔버라와 같은 행정도시입니다. 수도이니까요. 그러니, 공무원들이 많고, 일상의 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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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624)히12:14-29

오늘은 공항에서 여행객의 발걸음속에서 주님과 함께 발걸음을 디디며 갑니다. 하나님은 참 좋은신 분이십니다. 좋은 정도가 아니라,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때에 아무도, 심지어 짐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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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621)히11:23-31

믿음은 참 다양합니다. 홍해를 건널때에도 믿음이 필요하지만, 정탐꾼을 영접하는 것도 믿음이 필요합니다. 아기 모세를 숨겨두는 것도 믿음이 필요하지만, 여리고성을 7일동안 도는 것도 믿음이 필요합니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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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묵상(190620)히11:13-22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4명의 믿음의 선배들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믿음의 열매는 한결같이 당장 내일에 이루어질 것들이 아니라, 먼 미래의 일들입니다. 불임의 상황에서 한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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