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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홍 목자 – 짧은 묵상

By November 9, 2020 One Comment

짧은묵상 역대하7:1-22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말씀은 드디어 솔로몬의 성전건축이 마무리되고 하나님께 봉헌을 드리는 장면으로 시작이 되네요.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차있는 성전의 예배를 경험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에서 경배와 감사가 넘쳐나네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공동체 어쩜 당연한 것을 겁니다.

하지만 주일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세상속에서 다른 삶을 살아가는 내 모습이 가끔씩 부끄러울때가 있습니다.

말씀과 예배가 회복되는 한 주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기도하고 하나님만 바라 보라는 말씀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네요.

말씀과 예배와 기도가 회복되는
호프 공동체 ….

주일과 이번 한주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호프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화이팅입니다.😊

One Comment

  • PASTOR MINYONG JEONG says:

    그래요 준홍목자님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한주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누리는 행복한 한주이기를 소망합니다. 말씀과 예배와 기도가 회복하는 우리 공동체… 이 아침에도 말씀으로 기도하며 하루를 신나게 달려갑니다. 화이팅입니다^^*

    하나님은 성전완공에 너무 좋아하십니다. 집이 생겨서가 아니라, 그 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의 제물과 기도는 하나님을 감동시켰습니다. 제물이 아니라 그 마음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물질로 표현으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사랑이겠죠. 하나님은 그래서 제물이 아니라 마음을 드리라고, 그 마음표현이 무엇으로 드러나느냐? 말씀을 지켜행함으로 드러난다고 하십니다.

    솔로몬에게 말씀합니다. 말씀과 율례를 잘 지켜행하면 아버지 다윗과 약속한 왕위와 모든 것들이 영원할 것이라고 말이죠.. 성전만들었으니 보험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저축이 아닙니다. 위기혜택을 받을수 있는 히든카드가 아닙니다.

    말씀순종입니다. 그것이 나의 왕되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지배를 받는 모습이니까요. 거기에 하나님나라의 역사가 있고, 하나님을 경험할수 있으니까요.

    맒씀순종전에 한가지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주님앞애 겸손함의 회개기도입니다. 거룩하지 않으면 거룩을 행할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내 죄가 있다면, 생각나게 하신 것이 있다면 그것을 정리하고 이후로 주님의 말씀대로 달려가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나자신이 달려가기전에 하나님이 깨닫게 하시는 죄와 악함이 있다면 회개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 달려가자고 하십니다.

    우리 HOF성도들이여! 주님과 함께 오늘하루도 행복의 길로 달려가요. 생각만해도 너무 신나는 길이네요. 잘 못되고 상관없습니다. 그것은 과정이고 부산물이지, 본질이 아니니까요. 주님과 함께 하는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그 다음은 덤이죠. 덤은 덤이지 목표는 아니니까요… 섬김과 순종과 사랑… 그것자체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그렇게 오늘 하루도 달려가십시다^^*

    https://youtu.be/Vdjk2joz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