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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사모 – 짧은 묵상

By November 17, 2020 One Comment

역대하14장 2-15절말씀

2-8아사는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일, 올바른 일을 하여 이방제단, 산당, 태양상, 석상, 아세라목상을 부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실천하였다. 그런 아사에게 평안을 주시고 나라가 조용하였다. 그래서 아사는 유다지방에 요새 성읍들을 만들수 있었다. 그리고 아사에게는 방패와 창으로 무장한 유다출신 군인 삼십만, 작은 방패와 활류 무장한 베냐민출신 군인 이십팔만의 정예병이 있었다.
9-15에티오피아사람 세라가 유다를 치러 올라왔을때 아사가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에티오피아군은 주님 앞에서와 주님의 군대앞에러 패망해 한사람도 살아남지 못했다. 그것으로 주님깨서 그랄 주변의 모든 성읍 백성들을 두렵게 하셨다. 유다군은 많은 전리품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우상을 싫어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실천하기를 기뻐하시는 유일하신 참신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의 백성들의 편에서 승리케하시는 승리자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실천하기를 기뻐하시는데 하나님에게서 오지 않은 나의 뜻과 나의 어떠함, 나의 기쁨을 따라 삶때가 있음을 지적하시니 죄인입니다. 용서해주세요. 세상의 거대한 세력들앞에서 벌벌떨고 준욱들어 하나님앞에 나아가지도 하나님께 부르짖지도 못했던 믿음없음을 죄라 하시니 죄인입니다. 용서해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다시금 주앞에 얼굴을 돌려 주의 뜻을 찾고 주께 부르짖을 때 나에게 얼굴을 돌리시고 응답해주시는 주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세상의 어떤 거대함과 세력도 주의 위대하심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내가 그 위대하신 왕, 유일하신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씀해주시며 늘 내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뿐아니라 세상의 전리품들을 취하여 사용하고 누릴수있는 누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아사왕은 자신이 비록 유다의 왕으로 있지만 자신이 하나님앞에서 어떤 자인지 분명한 정체성을 가진 자였다. 그래서 하나님앞에 늘 자신을 세우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따른 자이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상을 부수고 자신이 준비할 수있는 것들, 즉 요새 성읍들을 만들고 정예병을 모집하고 훈련하는 일들을 했다. 그러면서 늘 주의 뜻을 찾았다. 요즘 일주일에 2일은 VIP와 행복의 길을 하면서 세상에 매임바된자들의 삶을 적나라하게 접한다. 그들의 가장 큰 걸림돌은 자신의 정체성이 분명치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과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감사인지를 깨닫게 하신다. 그리고 그들은 가진 것이 많아도 그들이 가진 것으로 참다운 누림을 누리지 못함을 본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맘이 아프고 주안에서의 자유를 누리는 자들이 되기를 기도하지 않을수없다.
또 아사왕의 삶을 통해 배울바는 아사왕의 준비함이다. 나는 어떤 때 나의 소망을 주앞에 내어놓고 기도만하고 주님이 응답하지 않으시고 잠잠하시면 원망이, 불평이 나올때가 있다. 분명 주님은 주를 찾는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 그러나 내가 해야할 것도 분명히 있다. 운동선수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게해달라고 기도만하고 훈련을 하지 않는 격이다. 때때로 나의 이기심과 교만이 이러한 모양으로 삶가운데 표출이 되어진다. 오늘 하루라는 삶을 주신 하나님앞에서 내가 어떤자인지,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하는지 아사의 삶을 통해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One Comment

  • PASTOR MINYONG JEONG says:

    사모님이 나눠주신대로, 나의 정체성으로 인해서 더 감사하고, 자유를 노래하면서 그 노래를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로 마음껏 사용하고 즐거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사왕! 그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했다. 우상과 석상을 깨고 자신들이 섬기던 것들을 없애는 종교개혁을 단행한다. 하나님은 오늘도 내가 하나님보다 더 섬기고 있는 것이 파쇄되기를 원하시는 것같습니다. 그것이 나의 위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족쇄가 되고, 나를 메이게 하는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면, 나의 우상은 무엇일까? 무엇을 우상이라고 할까? 내가 놓지 못하는 것일 것입니다. 나의 결정과 생각을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도 그대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고 나면 찜찜한 것입니다.

    그 우상이 제거되면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1백만 대군과 탱크부대가 3백대나 있습니다. 그러나, 아사왕 군사들은 총과 작은 포만 가지고 있는 58만명입니다. 숫적으로나 병력으로 게임이 않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아사왕은 기도로 이깁니다. 그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그리고 평강이 다시 찾아옵니다.

    우상이 제거될때 장애물이 제거됩니다. 내 영혼의 개혁이 일어날때에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승리가 일어납니다. 내가 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큰 일을 하지 않는대도 일이 되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이 만들어가시는 모습입니다.

    관계속에서, 직장과 사업속에서 묶임은 나의 능력부족이 아니라, 회복부족일지 모릅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라고 주어진 시간입니다. 회복될때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고통과 힘겨운 시간은 나를 버려두시는 하나님, 나를 도와주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나를 평강으로 인도하시고자 하는 더 좋은 시간이라는 것을 보게 합니다.

    상황과 환경을 해석할수 있고, 볼수 있는 눈을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그 속에서 내 영혼이 새로워지고 평강이 넘쳐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