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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목녀 – 짧은 묵상

By November 10, 2020 One Comment

묵상일기
역대하 8:1~16
모든 일을 결점 없이 이루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행하지 못하고 세상 관례대로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거룩을 나타내지 못한 저를 용서해 주세요
하나님의 계획 하심을 이루기 위해 하나 하나 준비하게 하시고 또 준비하여 주셨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성전을 다 짓고 또 내가 정복한 성전의 부족한 부분을 고치고 다시 세운후에 그 성전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알지 못한채 비워두고 성전만 있게 하는것이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성전 가득히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게 찬양하고 조를 짜서 성전문들을 지키둣이 말씀으로 성전문을 지키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행함으로써 수종들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리고 하나님의 사람임을 증명하는 하루 되게 해주세요

One Comment

  • PASTOR MINYONG JEONG says:

    하나님의 백성다운 거룩함과 당당함이 오늘 하루도 직장과 가정에서 드러나기를 응원합니다. 내가 두려워할 분은 세상이 아니라, 직장 사장이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그 당당함이 거룩함으로 옷을 입고 달려가기를 결단하는 정원목녀를 축복합니다.

    솔로몬은 20년의 세월동안 드디어 성전과 궁과 모든 요새들을 완비합니다. 성전안에서 섬길 이들을 정비하고, 예배드릴 시스템도 다 조직합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고, 주님의 성전이 비로소 완공이 되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저희공동체가 2021년 한해를 준비하면서 하나님의 용사들로 준비되고 갖추어서 달려갈수 있는 사람들로 잘 정비되기를 사모하고 기도합니다. 인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적재적소, 은사대로 하나님이 주어진 사역의 장소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섬기고, 하나님나라를 세워가는데 귀하게 쓰임받는 이들로 세워져서 ‘비로소 완공되었다’라고 고백하는 그 고백이 성취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미 그 일을 이루신 하나님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채워주시고, 이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과 소망을 따라서 힘차게 달려가는 공동체이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의 존재목적과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것을 향해서 성도가 하나가되고, 공동체가 힘을 합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고, 세워져가는 모습에 우리가 기뻐하고 감사하고 간증하는 그 날들이 점점점 많아지는 내년 한해이기를 기대합니다.

    내년 한해의 표어는 “다시 짓고, 다시 세워서, 몰려오는 성령공동체(행15:16-18)”입니다. 저희 공동체가 하나님의 공동체로 든든히 다시 짓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세워지고 보수해져서, 남은 이방민족들이(VIP)이 몰려오는 그런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공동체를 꿈꾸어봅니다. 성령이 일하시는 공동체이죠. VIP들의 간증과 VIP를 섬긴 이들의 간증….그것이 한솥밥이 되어서 날마다 솔로몬이 제사를 드렸던 것과 같이 간증이 제사가 되어서 올려드려지기를 소망해봅니다. 하나님이 이루실 것입니다.

    그런 교회로, 그런 교회를 세워가는 가정으로, 그런 가정의 한 성도로서 함께 사랑으로 엮어져 나가는 공동체는 정말 행복할 것같습니다. 생각만 하고 상상만해도 너무 설레이네요.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그 일이 이루실 것인데, 그때에 주인공이 HOF교회요, 성도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