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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에스더 목녀 – 짧은 묵상

By July 1, 2020 One Comment

7월1일 1 peter 1-12

오눌말씀은 저의 믿음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돌아보는사간입니다. 바울이 어려움 상황에 빠져있는 교인들에게 희망의 문장을 보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좋아도, 슬퍼도, 화가나도 내 믿음이 하나님을 실례하게 만들고있는지 생각하게합니다. 저는 특히나 생각한것은… 주일 말쑴 처럼 내가 과연 하루하루 하나님을 자랑하고 있는지 생각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나는 하나님 자랑을 매일 매일 못하고있지? 결론은, 친밀함이 없어서 그런거갔숩니다. 말쑴을 읽어야… 감동을 받거나, 감사가 넘치는데, 말쑴의 흡수를 안하고 있으니… 그래서 저번주부터 결단 한거는, 아가들 일어나기전에 큐티 와 기도 힘들더라도… 노력하곴습니다.

오늘에 결단은가족한테 저희가 받은 영원한 상자… eternal life in Heaven… 자랑하고 감사를 많이 흘려보낼려고합니다. 이것만생각해도… 나의 작은 걱정들이 nothing 으로 됩니다 ^^ 감사하다^^

목자 목녀님들도, 말쑴을 통해 하나님을 자랑하고, 감사가 남치고, 걱정들은 감사로 변하는 즐거운 하루보냐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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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TOR MINYONG JEONG PASTOR MINYONG JEONG says:

    우리에게 ‘산소망’이 있다는 것보다 더 존귀한 것은 없고, 영광스러운 것은 없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기뻐하고 기뻐할수 있습니다.

    영원한 죽음의 형벌에서 영원한 생명의 소망으로 구원해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이 땅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이라는 것은 수많은 예언자들이 보고싶어했던 것이고, 고대하던 것인데, 그것을 실체로 경험한 이들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창세전에 계획하신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이고, 감추어져있던 것들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들은 영혼의 구원을 얻은이들이 되었습니다.

    ‘산소망(a living hope)’입니다. 이 소망을 가진자만이 이 땅에서 시련속에서도 더 기뻐할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 시련들이 우리를 더 귀한 것으로 연단시켜주고, 주님앞에 설때에 단련된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이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위해서 고난을 받고 시련을 당하는 것은 영광입니다. 주님앞에 더 존귀한 자로, 정결한 자로 서기위한 필수과정이고, 오히려 그것이 더나은 것을 위한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올림픽선수에게 금메달을 위해서 비가오고 바람이 불어 힘들고 힘들어도 연습할수 있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내가 주를 섬기면서 마음에 단련을 받고, 비바람을 맞고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축복입니다. 정말 잘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없이 잘 지내고 있다? 그것은 잘못하는 일입니다. 슬픈일입니다. 그에게 주어질 메달은 없고, 하나님앞에 설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산소망’ 이것만으로도 오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찬송하기에 충분할 것같습니다. 나는 죽은 자가 아니고, 죽은 하나님을 믿는 자도 아니고, 죽은 신앙을 가진 자도 아니고, 죽은 능력을 가진 자도 아닙니다. 그것은 모두가 나와 상관없고, 주님과 상관없는 내용들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믿고, 나도 그 부활을 소망하며,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심을 고백하고,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주되심을 드러낼때에, 그곳은 바로 소망의 장소요, 내가 만나는 그 사람은 소망의 바이러스로 전염될 사람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살아있는 성도요, 살아있는 소망을 가진 천국백성입니다.

    그 하나님으로 인해서 나는 오늘도 기뻐하며 달려가고 싶습니다.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나와동행하소서..”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서 거듭나니…세상과 나는 간데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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