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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에스더 목녀 – 짧은 묵상

By October 16, 2020 One Comment

<짧은묵상(201016) 시26.1-12>

완전함에 행하리이다. God Alone is our Judge.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새상이 끝날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판단하실지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속에 poet 는 하나님의길을 신실하게 온전하게 가고있는데, 걱정은 안믿는 분들이 falsely accusing 해서 innocence 밝혀달라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장면을 보면서 나의 모습도 비춰봅니다.
지금 나의 걱정 근심은 이분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열심히 새우다가 오는 걱정 근심을 하고있는걸까?
사실 지금 나의 상황은 그냥 마냥 정신없고, 연말이여서 뭔가 어디로 휴가를 가고싶은생각 밖에. 나의 상황이 장신이 옶어서 하나님과 보내는 시간은 뒤로, 근데 마음은 늘 선한 불편함. 그럴때마다, 변함없는 하나님의 나의 향한 사랑. 그래서 저를 놓치지않고, 교회를 통해, 목사님을통해, 목자 목녀들을 통해 내가 다시 일어날수있고 다시 힘을얻어 하나님의 길로 걸어갈수있는더갔습니다.
호프 교회 공동체 아니였으면, 나는 아마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judgement day 가 올때 하나님한테 할말이 없었을거같아요. 지금은 , 발부덩치고 있지만… 하나님앞에 노력하고 있는다는 말을 할수있움에 감사가 넘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One Comment

  • PASTOR MINYONG JEONG PASTOR MINYONG JEONG says:

    아침에 묵상하면서 에스더목녀가 나누신 것과 같이 내가 고민하고 하나님에게 간구하고 요청하는 내용들이 무엇인가? 내가 정말 간절히 구하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가?

    그것을 생각해볼때 참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내 아픈 것, 아이들 함들어하는 것, 내가 원하는데 되지않는 것 풀어달라고, 좋은 환경 조건 달라고…

    물론 이것들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러나 부끄러운 것은 그것은 다 라는 것입니다. 아이가 자라야하고 뛰어다니고 이것저것 해보려고 도전해야하는데, 아이가 늘 집에만 있고 자라지도 않고 움직이지 않으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갑니다. 무슨 이상이 있을까하고 오히려 병원쫓아다닐겁니다.

    우리 모습이 그런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부르시고 당신의 나라를 세워가라고, 예수님의 향기를 내는 멋진 자녀들로 자라가라고 우리를 향해 기대하시고 요청하시는데, 우리는 거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것에 관심보다는 내 것에 관심이 더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경험도 간증도 없습니다. 믿지않는 이들과 동일한 삶입니다. 동일한 고민, 동일한 갈등, 동일한 욕심, 동일한 해결방법…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다가 온 고민과 갈등을 하나님께 토로합니다. 억울한 일, 억울하게 당한 수모, 비난, 있지도 않은 일에 누명, 손해들… 이것이 힘들어서 하나님께 호소하고 기도합니다. 그 기도는 간절할수밖에 없습니다.

    내 기도의 내용이 하나님위해 하다가 당한 것을 풀어달라고 하는 것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런 간구가 하나님의 마음을 짠하게 하고 감동을 주겠죠. 거기에서 위로가 있고 예기치않은 은혜가 있겠죠. 그렇지 않으면 늘 초보단계에서 허덕이다가 그러다가 주님이 갑자기 부르시면 참 부끄러울것같습니다.

    부끄럽지않은 구원, 할말이 있는 구원, 감동이 있고 기대가 있는 구원이고 싶습니다.

    내가 섬기는 교회, 내가 섬기는 목장, 내가 섬기는 가정, 내가 섬기는 영혼들과 믿지않는 그들과 함께 하면서 말이죠. 예수의 흔적이 남는 인생, 예수의 흔적이 남는 기도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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