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sQT

양에스더 목녀 – 짧은 묵상

By November 3, 2020 One Comment

God’s Temple
짧은묵상 [2 Chronicles 3:1-17]

Solomon 는 4년을 준비해서 주님의 성전을 시작합니다. 그 4년이라는 시간을 오직 preparation 를 했다는게 놀랍습니다. 특히 solomon이 인내심을 갔고,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달려준 모습이 멋있습니다. 하나님의 타이밍을 알려면, 기도와 말씀밖에 없는데 나는 과연 내가 결정해야 할것들을 하나님앞에서 간구하며, 하나님의 타이밍이 언젠지 기도로 하고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내생각과 판단 할때 많은데… 물론 그 순간에는 좋아 보일지 모르겠지만, 솔로몬처럼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달렸을때… 더 튼튼하고 holy 한 성전을 만드는것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은 우리한테 오직 좋은것만 부어주시기를 원하시는데, 순종하고 가면 그 뒤에 풍성한 축복들을 누릴수있고, 반대로는 그 축복들을 놓치게 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성전의 기초는 금과 cherubim입니다.아주 튼튼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나는 하나님과에 기초가 튼튼하게 새워져있는지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기초는 사랑인데, 다시 하나님과 사랑을 뜨겁게 해볼렵니다 🙂

목자목념들도 어떤 상황, 결정, 판단, 다 하나님한테 간구하며, 뜨겁게 하나님과 사랑을 하며 응원합니당!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One Comment

  • PASTOR MINYONG JEONG says:

    내 가정과 상황을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리는 에스더목녀의 고백가운데 그 무엇보다도 튼튼한 기초가 세워지기를 응원합니다. 말씀과 기도가운데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들을 경험하는 이 시기가 되기를 화이팅…..

    솔로몬이 성전을 세운 곳은 ‘예루살렘 모리아산’입니다. 모리아산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던 곳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구절을 보니까, 이 곳은 다윗이 인구조사의 죄를 범하고 난뒤에 하나님께 회개하며 제사를 드리던 오르난의 타작마당이 있던 곳입니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정리하면, 성전이 세워진 곳은 이삭을 제물로 바치던 곳, 다윗이 회개하고 나라가 다시 세워진 곳, 이곳이 결국에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 성전이 세워진 것입니다. 이곳은 역사적으로 연속성이 있는 곳이라는 것이죠.

    주님이 일하시는 곳, 주님이 역사하시는 곳, 주님이 거하시는 곳은 아무장소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장소는 하나님을 향해 믿음의 고백을 한 현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현장입니다. 하나님앞에 자신의 죄를 회개한 장소입니다. 하나님앞에 다시금 회복을 얻은 장소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역사하시는 것을 봅니다.

    내 가정이든, 내 직장이든, 내 교회이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곳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을 선포하고, 그렇게 제물을 드리고 헌신하고, 순종하는 현장이기를 소망해봅니다. 내가 주님을 신뢰하고 의존하면서 갈때에, 설령 내가 막힌 길이라도 주님이 그곳에서 이삭이 아니라, 자신이 준비한 양을 잡아서 제사를 받으십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죠. 내게 드릴 제물이 없더라도, 내가 드릴 환경이 되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그 속에서 감당할수 없는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게 물질과 재정과 여건이 허락되었느냐?…가 아니라, 내 마음이 주님을 향해서 믿음으로, 순종으로, 회개로 반응할 준비가 허락되어있느냐? 입니다. 성전건축의 시작은 거기서부터일지 모르겠습니다.

    성전! 그것은 임마누엘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의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서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기초석은 믿음,순종,회개입니다. 즉 먼나의구이고, 나 자신이 주인되어서 자꾸 행하려고 하는 주인됨에 대한 낮아짐, 겸손…회개입니다. 왕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니까요…

    내가 왕되서, 내가 고민하고 내가 해보려고 하니까, 불안하고 힘들어 합니다. 갑갑합니다. 내 마음대로 하고 있지 않으니까… 그러나, 그 갑갑함을 넘어서서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이시고, 왕이심을 고백하고 결단하고 가버릴때에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일하심을 경험할 것이죠.

    솔로몬! 그는 성전을 짓기 시작합니다. 신앙선배들의 그 믿음의 터전위에서 말이죠. 거기서 성전은 완공됩니다. 우리의 삶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완성될 것을 기대하며, 오늘도 먼나의구하며, 내가 죽었고,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며, 당당히 승리의 영광을 노래하고 간증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성전! 그것이 세워져서 빛날 것을 생각하니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