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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안 목자 – 짧은 묵상

By November 17, 2020 No Comments

짧은 묵상 역대하 14:2-15

새로운 왕 아사는 그의 아버지 아비야와 다르게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깁니다. 하나님의 아사가 우상과 신당을 부수고 하나님의 율법을 찾아가며 통치하는 모습에 나라에 평안을 주셨습니다.

구약에서 항상 볼 수 있던 본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원하면 평안과 행복을 주시고 반대로 우상을 섬기면 고난을 주십니다. 우리 삶에 대입하더라도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우상 숭배였지만 지금 제 모습에서는 요즘 하나님보다 친구들, 돈, 공부 등등으로 핑계를 대며 하나님 알기를 게을리 하는 모습이 자꾸 보입니다. 항상 큐티해야지 기도해야지 성경 읽어야지 다짐하지만 3일만에 제 의지는 바닥 나버리곤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평안을 위해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세상의 것들을 한가지 한가지씩 포기하면서 살아가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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