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sQT

정민용 목사 – 짧은 묵상

<짧은묵상(201020) 시30.1-12>

신앙인의 위로가 여기에 있는 것같습니다. 신앙인의 소망이 여기에 있는 것같습니다. 주님을 소망하는 자의 반전은 주님이 만들어가시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성도의 마음은 갈급함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온전히 집중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변개치 않으시는 분이시니, 우리를 구원해주시는 분이심이 확실합니다. 그러기에 성도의 마지막은 감사요 찬송입니다.

오늘 시편의 시작은 그런 주님을 찬양하면서 시작합니다. “나를 수렁에서 건져주셨으니 ….찬양하렵니다” 그렇게 시작한 시편의 주안은 고뇌와 절망과 늪입니다. 그러나, 그 끝은 찬송과 감사입니다. “내 영혼이 잠잠할수 없어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영원토록 주님께 감사를 드리렵니다”

그래서, 성도는 찬양하는 사람이고,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그에게 소망이 있고, 회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그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악하고 힘겨운 상황일찌라도, 그는 상황을 품고 있는 자가 아니라, 상황을 역전시켜주실 하나님을 품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고뇌의 과정가운데 다가오는 한구절이 있습니다. 5절후반절입니다. “…밤새도록 눈물을 흘려도, 새벽이 오면 기쁨이 넘친다” 새날은 주님을 사모하고 기대하며 찬송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세상은 새날이 아니라, 짐으로 다가오는 고단하고 더 수렁으로 빠지는 한날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짐이 아니라, 새로움을 부어주시고, 새 영을 채워주시는 새날입니다. 그래서 그는 찬송합니다. 그래서 그는 감사합니다. 미리 감사! 꼬집어 감사! 그럼에도 감사! 그럴 것이라는 감사!….

오늘 하루도 내가 묵상하고 집중할 것은 상황이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밤새도록눈물의 밤을 지새워도 새날을 주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찬양하고 싶습니다. 그런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니 너무 좋습니다.

“주님,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주십시오.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짧은묵상(201020) 시30.1-12>

신앙인의 위로가 여기에 있는 것같습니다. 신앙인의 소망이 여기에 있는 것같습니다. 주님을 소망하는 자의 반전은 주님이 만들어가시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성도의 마음은 갈급함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온전히 집중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변개치 않으시는 분이시니, 우리를 구원해주시는 분이심이 확실합니다. 그러기에 성도의 마지막은 감사요 찬송입니다.

오늘 시편의 시작은 그런 주님을 찬양하면서 시작합니다. “나를 수렁에서 건져주셨으니 ….찬양하렵니다” 그렇게 시작한 시편의 주안은 고뇌와 절망과 늪입니다. 그러나, 그 끝은 찬송과 감사입니다. “내 영혼이 잠잠할수 없어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영원토록 주님께 감사를 드리렵니다”

그래서, 성도는 찬양하는 사람이고,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그에게 소망이 있고, 회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그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악하고 힘겨운 상황일찌라도, 그는 상황을 품고 있는 자가 아니라, 상황을 역전시켜주실 하나님을 품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고뇌의 과정가운데 다가오는 한구절이 있습니다. 5절후반절입니다. “…밤새도록 눈물을 흘려도, 새벽이 오면 기쁨이 넘친다” 새날은 주님을 사모하고 기대하며 찬송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세상은 새날이 아니라, 짐으로 다가오는 고단하고 더 수렁으로 빠지는 한날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짐이 아니라, 새로움을 부어주시고, 새 영을 채워주시는 새날입니다. 그래서 그는 찬송합니다. 그래서 그는 감사합니다. 미리 감사! 꼬집어 감사! 그럼에도 감사! 그럴 것이라는 감사!….

오늘 하루도 내가 묵상하고 집중할 것은 상황이 아니라, 주님이십니다. 밤새도록눈물의 밤을 지새워도 새날을 주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찬양하고 싶습니다. 그런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니 너무 좋습니다.

“주님,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주십시오.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