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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용 목자 – 짧은 묵상

<짧은묵상(200817) 사28.14-29>

묵상 담당자가 올리기 전에 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 먼저 올려드립니다. 담당하신 분이 묵상하신 것도 올려주세요^^*
……

나는 거짓과 언약을 맺은 것이 아니라, 참과 언약을 맺은 자입니다. 나는 사실도 아는데 자기 확신의 최면으로 그렇게 가버리는 신기루와 언약을 맺은 것이 아니라, 세상이 무너진다고 하더라도 일점일획도 어긋나지 않고 온전히 성취하시는 신실한 언약을 얻은 자입니다.

나는 죽음과 언약한 자가 아니라 부활과 언약한 자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모든 말은 자신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짖어대는 *소리와 같고, 공허한 메아리일뿐입니다. 자신의 바램이기는 하지만 성취될수 없는 안개일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분명하고 죽음도 이기지 못하는 부활의 찬란함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명확한 빛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성공한다, 잘된다, 내일은 계획한다, 이렇게 이루어진다….라고 호언장담하고, 또 그렇게 살아가지만, 그들의 마지막은 멸망이요, 그들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죽음앞에서, 재앙이 닥칠 때, 코로나 같은 전염병이 올때에 그들은 자신의 실제를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깨닫을지 아닐지를 넘어서요.

우리는 실패한 것같고, 될 것같지가 않고, 무능해보이고, 가능성이 없어보이고, 포퓰리즘이 없고, 합리성이나 이성적이지 않은 것같지만, 그날이 오면, 우리는 부활이요, 우리가 옳았다는 것을 우리를 손가락하던 그들앞에서 구원으로, 회복으로, 기쁨으로 우리가 경험하고 내 것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가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왜나면, 우리의 영혼의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분을 우리의 삶과 영혼과 미래의 모퉁잇돌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자신을, 재앙도 감당못하는 자신의 확신에 기초석을 놓았기에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가장 현란하게 자랑하고 확신하던 그에게 가장 부끄럽고 바위야 산아 나를 덮으라고 할 정도로 자신을 숨길 날이 올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나와 세운 언약의 기초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나의 삶에 내 영혼에 내 감정에 내 생각에 내 의지에 내 마음에 기초석이 되어주시고, 흔들리지 않는 영생으로 덮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모략과 지혜는 우리가 감당할수 없고, 측량하지도 예측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가겠습니다. 주님의 명령에 소망으로 가겠습니다. 포기는 주를 본 것이 아니라, 나를 본 것이고, 주를 신뢰한 것이 아니라 보여진 것에 의존했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그리아니하실찌라도, 그러나, 그러므로 나는 주님을 찬송하며, 우리도 내게 주어진 빗길이든 눈길이든 풍랑이든 순풍이든 고속도로든, 주님이 허락하신 그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이 나의 반석이심을 체험하며 찬송하는 하루이고 싶습니다. 그 하나님을 이 아침도 소망하며 노래하고 싶습니다.

https://youtu.be/Vdjk2joz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