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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규 목자 – 짧은 묵상

By August 25, 2020 No Comments

<짧은 묵상> 이사야서 34장 1절 – 17절

모든 것이 에돔땅에서 사라집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그들의 잘나가던 시절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런 시기들을 지금 겪어 있는건줄 모릅니다. 그럴때 우리의 주님이 도와주실 것을 기대해야 할것 같습니다.
맥주 브랜드로만 알고 있었던 코로나는 이제 질병으로 더 유명해졌습니다. 감기 정도로만 끝이 날줄 알았던 병이 이젠 변형되어서 백신조차 쉽사리 만들지 못하게 하고 각 나라들이 2차 감염으로 골머리를 썩고 있습니다.
한 교회는 집회를 하면서 오히려 한국을 다시 한번 힘들게 합니다. 교회가 맞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야 합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이 누구인지 보이는 시대입니다. 코로나라는 핑계로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사람들… 하나님이 지켜준다는 핑계로 집회에 참석하는 사람들… 두 분류 다 그리스도의 모습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전자는 당연할 터이고 후자는 모범이 되어야 할 그리스도인이 그렇지 못한 것은 반성해야 합니다.
이사야서를 보듯 저는 지금 스스로를 점검하며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기인것 같습니다.